기획·제작·집행·리포트까지 한 팀에서. 흩어진 대행을 하나로 묶어 성과에 집중합니다.
브랜드의 언어를 콘텐츠로 옮겨, 오래 곱씹게 만듭니다.
블로그·인스타·유튜브 체험단을 짜고 움직여, 입소문으로 번지게 합니다.
릴스·숏폼·브랜드 필름까지, 스크롤을 멈춰 세우는 영상을 만듭니다.
검색·SNS 광고를 돌리고, 데이터로 전환이 나올 때까지 조정합니다.
브랜드 SNS에 리듬을 붙여, 보는 사람을 팬으로 바꿉니다.
결이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아 잇고, 브랜드다운 협업을 설계합니다.
브랜드의 웹진·블로그를 세우고 채워, 두고두고 남는 자산으로 키웁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기사와 매체에 실어, 신뢰와 도달을 함께 넓힙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가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에 맡긴 한국 캠페인, 원투가 이어받아 인플루언서 리스트부터 행사 안내 페이지까지 언어별로 새로 옮기고 직접 운영했습니다. 지금도 일본 지자체 관광청부터 호텔, 공항까지 — 원투가 맡는 일본 캠페인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원투컴퍼니는 직접 콘텐츠 매체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실제로 읽히고 팔리는지 압니다.
캠페인만 대행하지 않습니다. 웹진과 콘텐츠 매체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온 경험으로, 무엇이 실제로 읽히고 전환되는지 발행자의 시선으로 압니다.
전략부터 제작, 집행, 분석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대행사 사이를 오가며 새는 시간과 비용 없이, 성과에만 집중합니다.
정해진 리포트 양식에 맞추지 않습니다. 원하는 형태가 있다면 전용 대시보드까지 직접 개발해, 모든 캠페인의 진행과 성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한 번 쓰고 사라지는 광고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일하는 콘텐츠 자산을 만듭니다.
모든 캠페인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목표와 타깃을 정의하고 채널·콘텐츠·예산을 설계합니다.
콘텐츠 제작, 체험단 모집, 광고 집행을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데이터로 결과를 투명하게 보고하고 다음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